2008/11/15(토)
Re..고통없이 단한시간이라도 보내고 싶은데  
손을 내밀지 않으면 잡아 줄수 없답니다.
저가 될 지 아니면 다른 의사가 될지는 알수 없지만
고통에서 도와 줄 사람은 있습니다.
의료기관을 찾아 도움을 받도록 하십시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
방문하여 주시면 저도 도움이 되는데까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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