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안영희 (younghee610@hanmail.net)
2008/11/17(월) 23:33 (MSIE7.0,WindowsNT6.0,SLCC1,.NETCLR2.0.50727,MediaCenterPC5.0,.NETCLR3.0.04506) 121.175.52.158 1680x1050
죽움에 대한 고통과 두려움  
결혼전에도 많은 힘든일을 겪어야했습니다. 전 부모 형제를 사랑하며 살아욌고 그래야만 하는줄알았습니다. 철들어서부터 저를 위해서 어떤것도 해본적이없는것같습니다. 부모형제를위해서라면 그 어떤 희생도 감수할수있었습니다. 그렇게 27년을살았습니다. 지쳐지칠쯤남편을만났습니다. 저를위해서 그무엇도감당할수있노라 약속하고 또 약속했습니다.  선생님 약도 침도 남편말대로 정신병원에 두달입원 치료받으라고하지만 전 제말을 사심없이 들어줄 사람이절실히 필요하답니다. 저를 나무라고 저를 힘들게하는 사림이아니라 제마음을 터놓고 제마음의 고통과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해줄 분이필요합니다. 죽음,애정,애증,갈등,미움,믿음 ,  분노, 분노 , 이애통하고원통한 제마음을이해하고 다스려서 일반인처럼 살아갈수 있게할 선생님이필요합니다. 저 살고싶습니다. 좋은 엄마로 살아가고싶습니다. 좀더 욕심내자면 현명한 엄마로 살아가고 싶습니다.건강한 엄마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좋은딸 착한딸  착한며느니 착한동서 착한고모 착한 올케 지긋지긋합니다. 제 아이들이 병이들었답니다. 선생님 제 죽음의 고통 아픔 제마음의 상처를 얘기하고싶습니다. 꾸밈없이 진실되고 .솔직하게... 선생님께서 저에게 넉넉한시간을 내어주신다면 상담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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