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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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4주년을 맞이하면서  
개원 4주년을 맞이하면서


유난히도 많은 눈이 내린 겨울이었습니다.
이제 겨울의 추위가 지나고 봄이 다가옵니다. 설날 잘 지내셨는지요.
정월 대보름을 지나면서 한 해의 움직임이 바야흐로 시작되려 합니다.


봄을 맞이하는 문턱에서
한의원을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이 먼저 생각납니다.
무탈하게 겨울 잘 보내셨는지요.


하늘의 기운이 봄의 기운으로 됨에 따라 땅의 동식물도 움직이고
우리 인간도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움츠리고 생각하고 추스르는 휴식의 때를 지나
생명이 움트고 움직이고 활동하는 때를 맞이합니다.


매일 해가 뜨고 달이 뜨듯이 자연은 쉬지 않고 변해 갑니다.  
인간도 나이와 계절과 시간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변치 않는 쇠나 플라스틱이 아니기 때문에
자연의 변화를 따라 변화하고 또한 그에 따라 잘 가꾸어야 합니다.


새 봄과 개원 4주년을 맞이하면서
강가에 비추어진 맑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모든 분 크게 길하시길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2010. 02. 28
원장 김부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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