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부환
2011/5/11(수) 12:42 (MSIE6.0,WindowsNT5.1,SV1,InfoPath.2) 222.119.122.231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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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길가의 은행나무 잎은 이제 제법 푸르고, 봄꽃은 초여름을 준비하면서
봄비는 대지에 피어나는 새싹에 비를 내립니다.
겨우 내 잘 지내셨는지요 ?

한의원이 입주한 건물이 지난 가을부터 증축공사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조 구조물로 간판이 가려지고,  
공사현장에는 크레인 작업과 차량출입이 빈번하고
시끄러운 공사장의 소음과 먼지 때문에
송구스러워 감히 연하인사조차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겨울을 보내고 이제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갑니다.
아직은 완전한 입주가 되지 않아 모든 것이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건물에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방문하심에 불편함이 없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새롭게 변한 한의원 건물과 함께
한의원 상호도 동국한의원으로 변경하였음을 알려 드리며,
항상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성심껏 노력하겠으며,
새롭고 편리한 시설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여러분을 맞이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4월 30일

                                  동국한의원 원장 김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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