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성진 (0308hb@naver.com)
2015/2/26(목) 11:48 (MSIE7.0,WindowsNT5.1,InfoPath.2,.NETCLR2.0.50727,.NETCLR3.5.30729,InfoPath.1) 175.209.131.23 1600x900
조회: 735
사무치게 그리운 방장님  
안녕하십니까 그리운 방장님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 저 84년도에 기숙사에서 방장님의 보살핌을 받았던 김성진 입니다.
철없던 시절 방장님을 많이 힘들게 해서 별기억이 없을지 모르지만 저는 너무 고맙고 기억속에서 잊혀진적이 없답니다.
찾을려고 많이 노력을 해봤지만 번번히 실패했는데 어제 진열이 한테 부탁을 하니 이렇게 연락을 취할수가 있네요. 진료모습을 보니까 늘 그대로인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저도 어느듯 나이가 52입니다. 지난 철없든 시절의 제가 아직 조금은 남아 있겠지만 많이 성장하고 많이 변해있으니 이젠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병원으로 연락할까 했는데 진료에 방해될것 같아 이렇게 먼저 글로서 인사드립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전화도 드리고 하겠습니다.
좀늦었지만 가족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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