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9
이름: 부오
2006/4/18(화) 00:35 (MSIE6.0,WindowsNT5.1,SV1,InfoPath.1) 218.36.238.198 1280x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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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키우는 여인에게  
요즘 사람은 아기를 키우는 것이 몹시도 서툴어 보인다.
젊은 남여가 만나 서로 사랑을 하여 결혼을 하였지만 어떻게 아기를 키우는지
생각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 보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거저 생기니 놓았고, 우유 먹이니 커는 가보다 생각하는 듯

아기들 질병중에서 제일 많은 것이 감기와 체하는 것이다.
그러나 감기와 체하는 것은 아기의 병이 아니라 엄마가 만들어 준 병이 거의 대부분이고
엄마가 악화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기도 아프다. 아프면 쉬고 싶다. 위장도 쉬고 싶다. 그러므로 음식은 줄여 먹여야 한다.
아프면 몸은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스스로 열을 내며 대사가 활성화된다. 대사가 활성화 되면 찌꺼기가 많이 생기고 땀과 소변으로 배설이 잘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몸에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보리차를 끓여 분을 공급하면 링거주사보다 낳다.
활동을 많이하면 치료를 위한 영양분과 에너지가 다른 곳에 사용된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재워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기가 감기가 걸려 아프면, 식사량을 줄이고 부드러운 음식을 주며 끓인 물을 많이 마시게 하고 잠을 푹 재운다. 육식은 해로우며 특히 계란, 닭고기, 사과는 해롭다.
열이 나면 머리에 얼음으로 물수건을 하여 식혀주면서 하룻밤만 고생하시기 바랍니다 제발
그냥 열난다고 해열제 기침한다고 진해제 갈 있다고 거담제 등등으로
가만히 둬도 낳을 아기를 화공약품으로 간을 치니, 애가 어찌 약에 체하여 비실거리지 않을까. 결국 감기는 깊어져 기관지염 폐염으로 가고, 장은 약화되어 장염으로 되어 똥을 찔찔 싸게 만듭니다.
젊은 새댁들이여! 제발 단방에 끝내주는 방법을 찾지 말고,
힘들어도 가만히 애기를 들여다 보면 애기가 치료방법을 몸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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