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박선동
2008/12/26(금) 15:24 (MSIE7.0,WindowsNT5.1,MathPlayer2.0,InfoPath.1,.NETCLR2.0.50727,.NETCLR3.0.04506.30) 203.247.228.32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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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통성산-비만(리뷰).pdf (1.745MB, DN:512)
박선동입니다.  
김부환원장님!
정성껏 보내주신 연하우편을 잘 받았습니다.
항상 받기만 하던 습성때문인지
미리 편지하지 못한 내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있고 행동이 없으면 마음마저 없다할런지요.
우정도 서로 나누어야 돈독하고
슬픔이나 기쁨도 토로할 수 있겠지요.
아직은 늦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자라도 적어 부끄러움을 회피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다들 어렵다고 하지요?
우리나라가 어렵지 않은 순간은 없었던 듯 하지요?
이 어려운 현실도 지나가고 있지요?
지나고 또 지나면 또 그러한 날밖에...
그러니
그러려니하고 삽시다.
파일하나 첨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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