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
이름: 부오
2006/3/22(수) 13:15 (MSIE6.0,WindowsNT5.1,SV1,.NETCLR1.1.4322) 222.119.122.44 1280x1024
조회: 1707
삼일 치료 3175  
전화번호를 3175로 하고 홈페이지 팩스도 3175로 한 이유?

환자를 치료하기를 단방에 치료하면 얼마나 좋겠는가마는 사실 치료라는 것이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다
오진하기도 하고 투약을 잘못하기도 하고 침을 놓아도 통증이 잡히지 않기도 한다
그리 쉽게 치료되지 않기에 그리 많은 의료기관이 밥을 먹고 사는가보다


◎ 야구공도 스트라이크를 세번은 던져주는데
타석에 서면 모두가 홈런을 날리고 싶지만 날아오는 공은 요리저리 피해간다
치료를 잘 해서 단방에 고치고 싶지만
호락호락 치료되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 있기에 병도 살아 있어....
더구나 한의원을 찾는 사람은 묵은 병을 가지고 오는데

삼일은 치료해봐야 뭔가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루나 이틀은 아직 나의 실력으로는 먼 곳 같고
삼일 안에 모든 병을 치료하고 싶은 나의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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